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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우아한 거짓말'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우아한 거짓말'은 3월 셋째주말(14일~16일) 3일 동안 44만 745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1만 7716명이다.
'우아한 거짓말'은 김희애가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작품으로 개봉 첫날 영화 '몬스터'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지만, 입소문을 타고 흥행 세를 이어 가고 있다.
같은 기간 '300: 제국의 부활'은 30만 328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32만 8927명이다.
'우아한 거짓말'과 같은 날 개봉한 '몬스터'는 28만 7750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으며, 누적 관객 수는 35만 7496명이다.
'논스톱'은 22만 7850명을 동원했으며, '수상한 그녀'는 6만 8771명을 동원했다. '노예 12년' '원챈스' '겨울왕국' '폼페이: 최후의 날'이 그 뒤를 이었다.
[영화 '우아한 거짓말' 포스터. 사진 = CJ무비꼴라쥬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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