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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틴트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영어마을에서 진행된 틴트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는 틴트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이른 오전부터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촬영에 박차를 가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영어마을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틴트 멤버들을 목격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사인 및 사진 요청에 나서며 몰려든 초등학생들로 인해 잠시 촬영을 중단해야 했을 정도였다는 후문.
이에 틴트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즉석 사인회를 열고 아이들과 일일이 눈높이를 맞춰가며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대세들은 꼭 한 번씩 거쳐 간다는 초통령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틴트 멤버들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준비하느라 바쁜 일정을 보냈음에도 피곤한 기색하나 없이 아이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며 사진까지 찍어주는 광경에 촬영장은 한 시도 웃음이 마르지 않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걸그룹 틴트는 톡톡 튀는 개성과 5인5색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중무장해 오는 3월 말 싱글 2집을 발매한다.
[걸그룹 틴트. 사진 = GH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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