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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맥컬리 컬킨(33)이 최근 임신한 전 여자친구 밀라 쿠니스(30)에 대해 "내가 먼저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 타블로이드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나홀로 집에'의 아역스타였던 컬킨이 전에 사귀었던 밀라 쿠니스가 애쉬튼 커처(36)와 결혼하기에 앞서 현재 교제중인 TV드라마 스타인 조던 레인 프라이스와 먼저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한다고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내셔널 인콰이어러를 통해 "맥컬리는 조던을 결혼상대 배우자로 확신하고 있다. 두사람은 서로에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
조던은 최근 몇개월간 맥컬리 컬킨의 커버밴드인 '더 피자 언더그라운드'와 투어중에 있다. 한 측근은 "커버 밴드는 일종의 농담성이나, 맥컬리의 조던에 대한 사랑은 농담이 아니다"며 "수주안에 둘은 약혼할 것이고 여름내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는 또 "밀라도 애쉬튼과 여름에 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고있어 둘중 누가 먼저 식을 올릴 지도 흥미롭다"고 덧붙였다.
밀라 쿠니스는 맥컬리 컬킨과 8년간 사귀다 지난 2011년 결별했다. 밀라는 2012년 드라마 'That's 70's Show'에서 공연한 애쉬튼 커처를 만나 데이트를 시작했다. 밀라는 LA 호적등기소에서 즉석결혼식을 올리고 임신태교에 전념할 것으로도 알려졌다.
[사진 = 영화 '세이브드' 스틸컷, 영화 '블랙스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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