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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함께 귀국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국 선덜랜드 소속 기성용은 5월 축구 대표팀 소집을 맞아 귀국할 예정. 이에 영국에 함께 머무르며 내조중인 아내 한혜진의 귀국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2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귀국 시기는 정해진 것이 없는 상태다"고 밝혔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1월 SBS '따뜻한 말한마디' 촬영을 위해 귀국했고, 지난 2월 드라마가 종영된 뒤 영국으로 떠났다.
[기성용(왼쪽), 한혜진. 사진 = 마이데일리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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