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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박지헌이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지헌은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도 많이 부족한 아빠지만 감사하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우리 부부를 유난히 오래 기다리게 했던 넷째. 태명은 소원이. 마치 첫째 같은 기분. 너무 반가워요. 사실 너무 너무 설레어요. 관심과 축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헌은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만난 아내 서명선씨와 지난 2010년 혼인신고를 했고, 오는 12일 늦깎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넷째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게 됐다.
박지헌 부부의 결혼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하우스에서 진행된다.
[가수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씨. 사진 = 타라스튜디오 제공, 박지헌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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