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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할리우드 섹시 스타 샤론 스톤(56)이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진위여부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각) 미국의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샤론 스톤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바 있으며 이틀 동안 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해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 스톤은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오후 샤론 스톤 측 대변인은 연애매체 가십 콥을 통해 "완전히 터무니없다"며 뇌졸중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샤론 스톤의 뇌졸중 보도에 이어 샤론 스톤 측이 이를 부인해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뇌졸중 보도 부인한 샤론 스톤. 사진 = 영화 '스트릿 오브 블러드' 스틸]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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