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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힐링 연하남'이라는 애칭을 얻은 배우 박서준이 다양한 표정 연기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의 남자 주인공 박서준의 각양각색 표정이 담긴 '박서준 16종 표정 모음'이 화제로 떠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서준은 귀여운 연하남의 코믹한 표정부터 화면 가득 클로즈업된 넉살 좋은 미소, 상대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깊은 눈빛까지 드라마 속 윤동하로 완벽 빙의돼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박서준은 '마녀의 연애' 첫 회부터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고 싶어 하는 윤동하의 순도 100% 미소와 무심한 척 반지연(엄정화)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빛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표정만으로도 무심한 듯 하지만 속 깊은 마음을 지녔고, 순수하고 유쾌한 20대 청년 윤동하를 매력적으로 구현해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은 것.
네티즌들은 "박서준 16종 표정 귀엽다", "표정만으로도 마음을 흔드는 배우", "박서준 싱긋 웃을 때 매력 포텐 터짐. 마녀의 연애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서준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녀의 연애' 5회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박서준 16종 표정 모음. 사진 = 키이스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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