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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사랑동화'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핑크는 5일 오후 방송된 MBC '2014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사랑동화' 무대를 꾸몄다.
세월호 참사 이후 모든 음악 방송이 결방된 상황 속에서, 이날 '2014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약 3주만에 열린 무대였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는 무채색 의상에 추모의 의미를 담은 노란 리본을 달고 등장해 잔잔한 발라드 곡인 '사랑동화' 무대를 펼쳐보였다.
[걸그룹 에이핑크.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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