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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EXO의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이 7일 발매된다.
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EXO는 음반 출시와 더불어 7일 0시(6일 밤 12시) 한국과 중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 등을 통해 새 미니앨범 '중독' 전곡 음원을 공개할 계획이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타이틀곡 '중독'의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에서 공개한다.
'중독'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댄스곡으로, 치명적이고 강렬한 사랑에 중독된 남자의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감각적으로 묘사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지난달 15일 개최된 'EXO 컴백쇼'에서 최초 공개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앞서 EXO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며 당초 예정된 음반, 음원 발매를 비롯한 국내 컴백 일정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아이돌그룹 EXO의 수호, 시우민, 타오, 디오, 크리스, 레이, 루한, 카이, 백현, 찬열, 세훈, 첸(왼쪽부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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