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NC가 하루만에 선두자리를 넥센에 내줬다. NC는 8일 목동 넥센전서 3-4로 패배했다. 0-3으로 끌려간 경기서 7회 넥센 필승조 조상우를 상대로 3점을 뽑아냈으나 9회 임창민이 무너지면서 이택근에게 1사 만루에서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내줬다. 그래도 NC는 선발 에릭 해커가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고, 넥센과의 원정 3연전서 2승1패 위닝시리즈를 거두는 소득이 있었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라고 했다. NC는 9일 창원 롯데전서 이민호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경문 감독. 사진 = 목동 김성진 수습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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