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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진혁이 배우 장혁, 장나라와 호흡을 맞춘다.
13일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측은 "최진혁이 다니엘 역으로 출연하는 것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생면부지 남녀가 예기치 않은 임신을 통해 겪게 되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다룰 작품이다.
최진혁은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타고난 안목으로 자수성가한 천재 디자이너 다니엘 역을 맡았다. 어디서든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옴므파탈이다. 우연한 기회에 장나라가 연기하는 여주인공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며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그녀를 돕는 키다리아저씨가 된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측은 "최근 로맨틱 코미디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진혁의 합류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배우 최진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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