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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김성경이 MBC 교양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 MC 자리에서 하차한다.
14일 오전 MBC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성경이 오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기분 좋은 날'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김성경은 지난 2011년 11월부터 약 2년 6개월 여간 '기분 좋은 날'을 진행해왔다.
김성경의 후임으로는 이진 MBC 아나운서가 합류해 이재용 MBC 아나운서, 개그맨 김한석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지난 2011년 MBC에 입사한 이진 아나운서는 그동안 '뉴스투데이', '스포츠 매거진', '굿모닝 FM' 등을 진행해왔다.
[방송인 김성경(왼쪽)과 이진 MBC 아나운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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