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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의 퀴즈4' 레인보우 김재경과 슈퍼주니어 이동해의 첫 촬영장면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OCN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4'(극본 박재범 연출 이민우)에 새롭게 합류한 김재경과 이동해의 첫 촬영장면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법의관 사무소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된 이동해와 김재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동해는 극중 임태경(김재경)은 물론 법의관 사무소 직원들이 호감을 가질 만큼 훤칠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사진에서 이동해와 김재경은 흰 가운을 입고 지적인 연구관으로 변신했다. 흰 가운을 걸치고 서류를 꼼꼼히 검토하고 있는 이동해와 김재경은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우월한 비주얼과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다.
'신의 퀴즈4'의 새 얼굴 이동해와 김재경은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연구관을 맡아 연기한다. 김재경은 '신의 퀴즈4'에서 섹시 걸그룹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을 지닌 실력파 연구관 임태경 역을 맡았다.
이동해가 맡은 한시우는 극중 한국의대 출신으로 국가고시 후 바로 법의관 사무소에 입사한 신입 엘리트다. 극중에서 한시우는 한 살 연상의 선배 연구관 임태경에게 반하게 되며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의 퀴즈4'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신의 퀴즈4'는 오는 18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OCN '신의 퀴즈4' 이동해, 김재경. 사진 = CJ E&M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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