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6일 인천광역시체육인회 임원들을 초청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소개하고 그동안의 대회 준비상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광역시체육인회는 인천지역의 원로 경기인들로 이날 간담회에는 조직위원회 김영수 위원장을 비롯해 임배영 인천광역시체육인회장과 임원 3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수 위원장은 인천 아시안게임은 "공정한 심판, 승자의 배려의 대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누구나가 공감하는 공정한 심판운영과 승자와 패자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주는, 패자를 배려하는 성숙된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