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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지난해 1월 따뜻한 분위기의 데뷔곡 '천국의 문'을 발표한 지 정확히 1년 3개월 만이다. 적지 않은 시간을 기다리고 준비한 에릭남(25, 남윤도)이 댄스 가수로 변신해 돌아왔다. '공백기가 길었던 게 이효리와 스피카 때문에 밀려서 그런거냐'는 짖??은 농담에도 하하 웃으며 "맞다. 기약 없이 하루 하루 밀리는데 정말 죽을 뻔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는 에릭남은 분명 한 뼘 어른이 되어 있었다.
"한국의 브루노 마스가 되고 싶다"고 밝힌 에릭남은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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