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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유이는 최근 진행된 패션지 쎄씨와의 화보 촬영에서 자연스러운 휴가의 일상과 더불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유이는 강렬한 햇살 아래서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과 함께 때로는 장난기 넘치고 때로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실제로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종영 후 촬영된 이번 화보는 유이에게는 오랜만의 휴가기도 해 더욱 완벽한 화보를 선보일 수 있었다는 후문.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유이는 촬영 전날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며 촬영 준비를 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유이는 현장의 스태프들이 "막내 동생 같은 귀여운 눈웃음 애교로 그 무더위를 잊게 했다"고 할 만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유이의 화보는 쎄씨 6월호에 게재됐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 화보. 사진 = 쎄씨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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