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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이 놀이터에서 망중한을 즐겼다.
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이터에서 여유 부리기(Just chillin in the playground)"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션은 놀이터 미끄럼틀에 앉아 있다. 파란색 계열의 스타일링으로 시원해 보인다.
한편, 다양한 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는 션은 지난 3월 31일부터 '내 콩이 달린다! 굿액션 by 션' 캠페인에 참여했다. 네티즌이 기부한 '해피빈 콩' 개수를 거리로 환산하여 션이 직접 달리는 미션완수 캠페인이다. '해피빈 콩'은 기부만을 위한 온라인 화폐로, 네이버와 해피빈 활동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1개당 1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가수 션. 사진출처 = 션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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