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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가 오는 6월 약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20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보이프렌드의 컴백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이 영상 속에는 아시아를 넘어 미국, 남미에 이르기 까지 활발한 해외 활동을 통해 글로벌 K팝 열풍을 이어온 보이프렌드의 활약상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보이프렌드가 약 1년 5개월 만에 한국에서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찾는 만큼 다양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보이프렌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보이프렌드는 지난 2012년 8월 일본에서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Be my shine ~키미오 하나사나이(그대를 놓치지 않아)~'의 오리콘 싱글 랭킹 4위를 시작으로 올해 3월 발표한 '마이 아바타(My Avatar)'로는 오리콘 일일 싱글 차트 6위를 기록하는 성적을 냈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6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마무리 준비에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
[보이프렌드 컴백 티저.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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