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지나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나는 가수 정기고와 함께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예전보다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지나는 "지난번보다 4kg 정도 살이 쪘다. 지금은 53kg"이라고 밝혔다.
또 "난 비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모델 이소라 씨가 몸매가 좋은 것 같다. 이소라 씨를 보고 요가를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김신영은 "지금 경쟁 프로를 진행 중"이라며 "언급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가수 지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