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래퍼 도끼(Dok2)가 5억 원에 달하는 지난해 자신의 수입을 인증했다.
도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돈은 거짓이 아닙니다(my money aint lying)"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수입금액이 총 4억 9435만 원 상당이라는 내용의 글이 담겨있다.
이는 이날 발표된 일리네어 레코즈(Illionaire Records)의 컴필레이션 앨범 '11:11'에서 수록된 'We Here 2'의 가사 중 일부인 "작년엔 5억 찍고 올핸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내용을 도끼가 직접 인증한 것이다.
[2013년 수입을 인증한 래퍼 도끼. 사진출처 = 도끼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