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진성 기자] 대구구장의 관중이 가득 찼다.
삼성 관계자는 “24일 대구 넥센전이 매진됐다. 올 시즌 5번째”라고 밝혔다. 대구구장의 정원은 정확하게 1만석. 오후 2시 50분에 관중들이 대구구장을 꽉 메웠다. 삼성은 23일 대구 넥센전서 승리하면서 올 시즌 최다이자 류중일 감독 부임 이후 최다 9연승을 거뒀다. 때문에 삼성에 대한 대구 팬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경기는 3회초 현재 넥센이 삼성에 1-0으로 앞섰다.
[대구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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