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 타오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과의 러브샷을 공개했다.
타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YOU BOSS. 엑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타오는 이수만 회장과 샴페인을 마시고 있는데 팔을 교차하고 술을 마시는 이른바 '러브샷'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엑소는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EXO FROM. EXOPLANET #1 -THE LOST PLANET’(엑소 프롬 엑소플래닛-더 로스트 플래닛)을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이수만 회장이 자리해 엑소를 응원했다. 엑소 멤버들은 이날 콘서트 현장에서 이수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에 많은 팬들 역시 '이수만'의 이름을 연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오는 6월 1일과 2일 양일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우한, 충칭, 청두, 타이페이, 상하이, 창사, 시안, 마닐라, 싱가포르, 광저우, 자카르타, 방콕, 베이징,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팬들을 만난다.
[아이돌 그룹 엑소 타오(왼쪽)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사진출처 = 타오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