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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 팀이 두 번째 해외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26일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아빠 어디가' 팀 중 일부가 홍콩, 일본 등지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일부는 23일에, 또 일부는 24일에 출국했다"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 팀이 해외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뉴질랜드 편 이후 두 번째다.
이번 해외 촬영은 전 출연진이 하나의 여행지로 향하는 방식이 아닌, 각 가족이 홍콩, 일본 등 각기 다른 장소에서 여행을 즐기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MBC 관계자는 "해외 촬영 여행의 콘셉트는 확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아빠 어디가'의 두 번째 해외여행기는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단체사진.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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