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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박기웅이 화장품 브랜드 라스 전속 모델로 낙점됐다.
박기웅 소속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입대전 진행된 라스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즐거운 모습이다.
박기웅은 SBS '심장이 뛴다', 영화 '신촌좀비만화'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 인터뷰,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후반 작업 등 군 입대를 앞두고 이어진 빡빡한 스케줄에도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순조롭게 촬영을 마무리해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 박기웅은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 세계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지난 2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 본인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라스'의 제품 후원과 정기적인 판매 수익금 기부를 약속한바 있다.
한편, 지난 8일 훈련소로 입소한 박기웅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한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박기웅. 사진 =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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