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이원석이 시즌 첫 홈런을 쳤다.
두산 이원석은 28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7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이원석은 3-6으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서 KIA 김태영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서 2구째 128km 슬라이더를 공략해 비거리 120m짜리 좌중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1호.
두산은 9회초 현재 KIA에 4-6으로 추격했다.
[이원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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