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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6월 뉴스를 미리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해피선데이-1박2일'은 충북 영동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들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이거 방송이 언제 되냐"고 물었고, 담당 PD는 "6월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정준영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아, 저 앨범 발매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준호는 "저 새 코너 대박 났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김종민은 "광고 찍었습니다", 데프콘은 "6월엔 결혼합니다"라고 장난을 이어갔다.
김주혁은 "뭐 없습니다!"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넷째를 가졌다"고 마무리를 하며 멤버들끼리 축하를 주고 받아 웃음을 안겼다.
['1박2일' 멤버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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