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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가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텍사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워싱턴과의 원정경기서 발목 부상으로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추신수는 1일 경기서 6회 좌월 2루타를 치고 1루 베이스를 돌면서 발목에 이상을 느꼈다고 한다. 결국 이날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대타로 벤치에서 대기한다. 올 시즌 추신수의 성적은 180타수 52안타 타율 0.289. 출루율 0.412 6홈런 3도루 18타점 31득점.
텍사스 1번타순엔 댄 로버슨이 들어왔다. 론 워싱턴 감독은 본래 마이클 초이스를 선발라인업에 넣었으나 초이스 역시 부상으로 경기 시작 직전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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