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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최진혁이 '꽃할배수사대'에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케이블채널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수사대'(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김진영)에서 젊은 이준혁으로 첫 회에 등장했던 최진혁이 재등장한다. CJ E&M 관계자는 5일 마이데일리에 "이순재의 젊은 시절 역할로 출연했던 최진혁이 다시 출연한다. 이번주 방송분은 아니고 다음주인 13일 방송에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진혁의 출연에 대해 이준혁 캐릭터가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가는 것인지 묻자 "그건 아니다. 아마 회상신이나 오버랩되는 모습일 것. 이초희와 러브라인이 잠시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진행된 최진혁의 촬영에서는 극중 이준혁을 존경하고 홀로 좋아하는 정은지 역의 이초희와 포옹신을 촬영했다.
한편 '꽃할배수사대'는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고 회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누아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배우 최진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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