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강산 기자] SK 와이번스 포수 정상호가 시즌 3호 솔로포를 터트렸다.
유먼은 6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전에 8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롯데 선발 쉐인 유먼의 2구째 140km 낮은 직구를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3호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115m. 이 홈런으로 4-0으로 달아난 SK는 초반 기선을 완벽하게 잡았다.
[SK 정상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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