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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우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우는 남자'는 개봉 첫 주말(6~8일) 전국 23만 68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흥행 5위를 기록했다.
'우는 남자'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곤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깃 모경을 만나,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장동건이 곤, 김민희가 모경 역을 맡았으며 영화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1위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126만 7253명), 2위는 '끝까지 간다'(49만 5228명), 3위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43만 6317명), 4위는 '말레피센트'(34만 2172명)가 차지했다.
[영화 '우는 남자'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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