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김남일, 김보민 부부가 9일 오전(한국시각)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프스타디움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김보민 '멀리서도 눈에 띄는 미모'
▲ '우리 남편, 기사 확인중이에요'
▲ '축구대표팀 응원위해 함께왔어요'
▲ '우리 (김)보민이 인기 좋네'
▲ '플래시 세례에 창피해요'
[사진 = 미국 마이애미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성보경 기자 ballinb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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