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혜리, 유라, 민아)가 오는 7월 컴백을 확정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오는 7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며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을 제작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 '갸우뚱'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1월 3일 발표한 '썸씽'을 통해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활동은 '썸씽' 이후 6개월 만이다. 전작을 함께 했던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미니앨범으로 발매될 이번 앨범은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이자 여름 스페셜 앨범으로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들로 채워질 것"이라며 "특히 걸스데이는 앨범 발표와 함께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돌려드리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걸스데이의 유라는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이며 혜리는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의 MC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걸그룹 걸스데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