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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의 최고급 마세라티 승용차와 보석을 훔친 용의자가 커플인 것으로 알려졌다.
美 TMZ는 이들 젊은 두 남녀가 연인이었던 전설적 도둑 '보니와 클라이드'처럼 미남 미녀 커플이다고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19세인 타일러 스코트와 21세의 나오미 찰스로, 지난 5월 마지막 주말 마일리의 LA집에 침범한 이후 지난 5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범죄는 타일러가 주동했으며, 현재 애리조나州에서 차량 절도혐의로 조사를 받고있다.
나오미는 LA에 거주하며 현재 채식주의 피트니스 모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은 SNS에 복싱을 운동을 하며 찍은 사진과 또 서로 다양한 형태로 키스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려 경찰은 연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나오미는 또한 5월 초 "내가 마일리 사이러스였으면(I wish I was Miley Cyrus)' 하고 SNS에 적어 마일리 열성팬인 것으로도 전해졌다.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 사진 = 마일리 사이러스 페이스북]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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