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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보성이 '렛츠고 시간탐험대2'(이하 '시간탐험대')에서 사나이 먹방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시간탐험대' 녹화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조선시대 관아의 삶이 펼쳐졌다. 게스트 시간탐험대원으로 출격을 알린 김보성은 지난 방송 사또의 아이를 돌보는 업저지에 이어, 이번주에는 사나이다운 먹방을 선보이며 폭풍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조선시대 노비 역할을 맡은 김보성과 유상무, 영국남자 조쉬는 조선시대 노비들이 즐겨 먹었다는 미꾸라지와 순두부를 섞어 추두부탕을 만들었다. 진정한 먹방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김보성은 추두부탕을 한 주먹 쥐어 입안에 가득 넣는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 김보성은 목에 잘 넘어가지 않자, 주먹을 쥐고 터프하게 가슴을 치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조선시대 관아의 삶이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고을의 행정적인 업무는 물론, 나무심기까지 쉴 틈이 없었던 하급 관리 아전의 삶과 고문 외에도 돌과 나무를 나르는 등 지독한 노역으로 고생하는 노비의 삶이 공개된다.
'렛츠고 시간탐험대2' 2회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케이블채널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 사진 = CJ E&M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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