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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뮤지컬배우 구원영(왼쪽)과 송창의가 9일 오후 서울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 (연출 글렌 월포드) 연습공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는 1960년대 영국 공업도시 리버풀을 배경으로 어렸을때 헤어진 두 쌍둥이가 우연치 않게 만나 우정을 싹틔워 가며 벌어지는 비극적인 운명의 이야기를 강렬한 노래로 담아낸다. 6월27일 부터 공연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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