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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상윤이 6월 말 현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상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9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상윤이 6월말 계약이 만료된다"라며 FA(Free Agent) 사실을 알렸다.
이어 "현재 SBS 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촬영에 한창이어서, 향후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는 알 수 없다. 현재는 드라마를 끝까지 잘 마치는 것이 가장 주된 목표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상윤은 현재 '엔젤아이즈'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관계자는 "'엔젤아이즈' 종영 후 본인과 더 상의를 해봐야한다. 그 후 거취를 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윤은 지난 2007년 MBC 드라마 '에어시티'로 데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재원으로 큰 화제를 한몸에 받았다. 이후 최근 '엔젤아이즈'에서 구혜선과 남다른 호흡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 이상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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