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효과적인 체력 회복을 위해 해운대 자생한방병원의 후원을 받는다.
부산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롯데는 국내 프로야구단 중 가장 긴 이동거리로 인한 선수단의 체력 부담과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 지난 5일 경기전 해운대 자생한방병원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롯데는 매 경기 한방약품(육공단)을 제공 받을 예정이며 후원 규모는 2억 4400만원 상당이다.
육공단은 허약한 체질을 개선해 주는 자생한방병원의 대표 보약으로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해 심장과 간, 신장 등을 튼튼하게 해주며 허약한 체질에도 효과가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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