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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온주완, 조보아, 송재림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잉여공주'에 출연을 확정했다.
CJ E&M 관계자는 11일 마이데일리에 "새 드라마 '잉여공주'(극본 박란 김지수 연출 백승룡)에 온주완, 조보아, 송재림이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잉여공주'는 취업을 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88만원 세대의 여주인공이 인간으로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작품이다. 온주완은 극중 취업 준비생 역할을 맡으며 조보아는 극중 여주인공 하니 역할에 캐스팅 됐다. 또 송재림은 밉상 캐릭터로 조보아와 티격태격 다툴 시경 역할을 맡았다.
한편 '잉여공주'는 오는 7월 말 방송을 예정으로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막돼먹은 영애씨13' 후속을 방송이 유력하지만 여전히 편성을 두고 논의 중이다.
[배우 온주완 조보아 송재림(왼쪽부터). 사진 = CJ E&M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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