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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 백현이 중국 스케줄로 뮤지컬 ‘싱잉인더레인’(Singing in the rain) 공식일정에 불참했다.
12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주연배우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써니, 트랙스 제이, 선데이, 방진의, 최수진 등이 출연했다. 그러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화제를 모았던 백현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백현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마이데일리에 “백현은 현재 중국 예능 프로그램 및 단독 콘서트 일정으로 최근 중국으로 출국해 스케줄을 수행 중이다. 일정상 귀국하지 못해 공식 행사에 자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백현은 극 중 유명 영화배로 등장하는 남자주인공 돈 락우드 역에 캐스팅 됐다. 오는 7월 8일, 9일 2회분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4일 오후 8시(현지시간) 중국 우한 동구 체육장에서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더 로스트 플레닛-인 우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엑소 백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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