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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마스 뮐러(독일)가 최고평점을 받았다.
FIFA는 19일(이하 한국시각)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H조 한국-러시아전을 끝으로 마무리 된 32개국의 첫 경기. FIFA는 ‘Castrol Index 랭킹’이라는 이름으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선수 11명과 평점을 매겼다. 포르투갈과의 G조 첫 경기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던 토마스 뮐러(독일)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뮐러는 9.75점을 받았다.
메흐마드 풀라디(이란)가 9.7점으로 2위, 조프 카메론(미국)이 9.64점으로 2위, 다비드 루이스(브라질)가 9.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뮐러와 로빈 판 페르시(네덜란드)가 최고 공격수로 선정됐고 미드필더에는 엑토르 에레라(멕시코), 세르단 샤키리(스위스), 제임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안드레 아에유(가나)가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수비수로는 메흐다드 풀라디(이란), 제프 카메론(미국), 다비드 루이스(브라질), 필 자기엘카(잉글랜드)가 뽑혔다. 골키퍼는 빈센트 엔예아마(나이지리아)가 선정됐다.
[뮐러. 사진 = FIFA 홈페이지 캡쳐]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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