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한국이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알제리와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서 전반 26분 술리마니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 진영으로 침투하던 술리마니는 메자디의 롱패스를 이어받았고, 1대1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한국 골망을 갈랐다.
[알제리 술리마니(가운데)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 = 포르투알레그리(브라질)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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