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한국이 4번째 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알제리와의 H조 조별리그 2차전서 후반 17분 알제리 야신 브라히미에 4번째 골을 허용했다.
전반에만 3골을 내줘 0-3으로 끌려가던 한국. 후반 5분 손흥민의 월드컵 데뷔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그러나 12분 뒤인 후반 17분 알제리 브라히미에 4번째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프라인부터 돌파하던 페굴리의 패스를 받은 브라히미가 오른발 슈팅으로 한국 골망을 갈랐다.
[망연자실한 한국 선수들. 사진 = 포르투 알레그리(브라질)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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