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주연 배우들이 지방 쇼케이스에 나선다.
정우성이 출연한 '신의 한 수'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유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28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은행동, 29일 오후 4시 30분 부산 광안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판 승부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신의 한 수'의 주연배우 정우성, 안성기, 김인권, 안길강, 최진혁이 1박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배우 5인이 참여하는 '꾼들과 시민의 시원한 한판 승부' 쇼케이스에서는 영화의 액션쾌감처럼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영화다.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신의 한 수' 포스터. 사진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