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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가 10주년 앨범으로 돌아온다.
클래지콰이 측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클래지콰이가 7월 8일 새 싱글로 컴백한다. 8월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4년 'Instant Pig'로 데뷔한 클래지콰이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클래지콰이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신곡을 내기로 했다. 7월 공개되는 싱글 앨범의 작업은 마무리단계이며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 그러나 이 곡으로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는다.
다만 8월 공개를 목표로 작업 중인 정규 앨범으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관계자는 "곡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정규 앨범에 집중해 여러 방법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클래지콰이가 8월 예정대로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하면 지난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5집 'Blessed' 이후 약 1년 반만에 컴백하게 된다.
[클래지콰이 클래지 호란 알렉스(왼쪽부터).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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