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와 삼성의 경기가 또 한번 순연됐다.
2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지난 21일 우천으로 순연된 바 있는 NC-삼성전은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이날 역시 우천으로 연기되고 말았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마산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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