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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완벽한 개인 능력을 선보인 브라질의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카메룬과 브라질전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브라질은 24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경기 후 국제축구연맹(FIFA)는 네이마르를 MOM으로 뽑았다. 네이마르는 이날 71분밖에 뛰지 않았지만 슈팅 4개를 시도해 전반 선제골과 추가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네이마르는 화려한 개인기와 패스를 선보이며 자신이 왜 브라질의 슈퍼스타인지를 증명해 보였다.
[네이마르.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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