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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가 개봉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4'는 24일 오전 7시 20분 현재 예매율 79.5%를 기록하고 있다. 사전 예매 관객수는 12만 4846명이다.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새로운 오토봇의 등장과 더욱 커진 스케일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평균 7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트랜스포머4'는 2014년 여름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예매율이 80%를 육박하면서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영화 '트랜스포머4'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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