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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정규 편성된다.
24일 오전 KBS 예능국 관계자는 "'나는 남자다'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며 "아직 편성시간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나는 남자다'의 MC는 유재석을 비롯해 방송인 노홍철, 배우 임원희 등이 그대로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나는 남자다'는 일반적인 토크 프로그램이 아닌, 토크 안에 쇼를 가미한 새로운 쇼 토크 버라이어티다. 여기에 500명의 남자 방청객들이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첫 방송됐다.
[방송인 유재석(가운데), 노홍철(오른쪽), 임원희.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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