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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33)과 갓결혼한 새신랑 카니예 웨스트가 허니문 다녀오자마자 '사회봉사 명령'?
미국 가십뉴스 TMZ가 카니예 웨스트가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줍는 대신, 우아하게 패션스쿨에서 강의를 하며 사회봉사명령 이행을 시작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카니예는 23일 LA 무역기술대학(LATTC ; L.A. Trade Technical College)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그가 행한 파파라치 폭행에 관한 개인적 경험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체에 따르면 카니예가 LATTC에 나타난 것은 지난 6주간 이번이 3번째다. 카니예는 이곳서 특별히 의류디자인 학부서 강의했으며, 이날은 디자인에 관해 3시간 수업을 했다고 한다.
카니예는 지난 3월 24개월 집행유예와 250 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이행하고 대신 교도소행을 피하는 것으로 검찰측과 형량거래(plea deal)를 했었다.
그는 이미 여러 대학에서 개인경험에 대한 강의를 하는 것으로 그의 형량, 사회봉사 시간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MZ는 세계최고의 글래머 카다시안과 결혼한 래퍼재벌 카니예가 오렌지색 조끼를 입는 것을 피하고 고상한 사회봉사를 하고 있는데 대해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고 평했다.
한편 카니예는 지난달 24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카다시안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까지 아일랜드-프라하와 멕시코 등지에서 2차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사회봉사명령 이행으로 LA 패션스쿨서 강의하고 있는 팝가수 카니예 웨스트(가운데). 사진 = 카니예 웨스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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