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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 알제리전에 앞서 공식 트위터에 "찾아보니 2002년 월드컵 때 사진이 있더라구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참고로 지민입니다! 방탄도 응원하겠습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지민이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응원도구를 든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 지민은 앳된 얼굴로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 스무살인 지민은 지난 2002년 당시 8살이었다. 지민이 데뷔 후 화려하고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면 어린 시절의 지민은 귀엽고 천진난만에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지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지금도 애기지만 저 때는 더 애기", "한일 월드컵이 기억은 나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 = 공식 트위터,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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